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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올, 인천공항 물류센터 ‘자체통관시설 자동화 설비 구축’ 프로젝트 수주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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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알티올은 최근 인천공항 물류센터 자체통관시설 자동화 설비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송 물류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한층 높이기 위한 자동화 시스템 도입 사업으로, 알티올은 글로벌 물류 자동화 기업 Vanderlande와의 협업을 통해 최적의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게 됩니다.



주요 구축 설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 Cross Belt Sorter(CBS)
    Vanderlande의 고성능 Cross Belt Sorter를 적용하여, 시간당 8,000개 이상의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특송 화물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분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 5면 스캐닝 기반 Image Processing System(IPS)
    화물의 상·전·후·좌·우를 동시에 스캔하는 시스템으로,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방면 분류를 가능하게 하여 통관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이고 물류 처리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 ORCA WCS(통합 제어 플랫폼)
    알티올이 자체 개발한 WCS 플랫폼인 ORCA를 통해 모든 자동화 설비를 유기적으로 연동·제어함으로써 최적화된 물류 흐름을 실현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공항 특송 프로세스의 자동화 고도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현대글로비스의 글로벌 특송 물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게 될 것입니다.


※ 자체통관설비란?
특송업체가 자체적으로 물품 검사, 분류, 통관 등을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한 설비로, 전체 통관 시간 단축과 운영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주)알티올은 앞으로도 스마트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 제공을 통해 업계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